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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 주

 10월 첫째 주

2022.10.03 월요일 주말로 착각한 월요일. 이유는 손님이 주말처럼 많아서...^^ 그리고 요즘 들어 요일 감각이 없다.

하루하루 너무 시간이 빨리 가기도 하고, 플래너나 다이어를 안 쓰니까 계획 없이 어영부영 사니까 이러는 거 같다. 뭔가를 해야겠다고 머릿속으로는 생각하지만 일 끝나고 집에 오면 지친다.

체력이 방전된다. 무언가를 하려거든 건강한 정신과 체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내 경우에는 체력이 절실하지 않나 싶다.

근데 마찬가지로 운동을 해야 하는데 하기 싫다. 아, 그냥 일하는 것도 운동으로 카운트하고 근육이 알아서 열일 좀 해줬으면...

오천보 실패, 월요일의 곡 2022.10.04 화요일 1. 오 마이 갓.

오늘이 화요일이었어? 넵.

오늘은 수영을 가야 하는 날이었습니다.(먼 산)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와 오늘이 개천절이라서 월요일 아닌 거 같아요.'

라고 일하는 분과 얘기도 나눴었는데, 잠들기 전에 뇌가 리셋됐는지 오늘이 월요일이라 착각해서 수영을 안 갔습니다....

# 걷기 # 새벽수영 # 일상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0월 첫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