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오프타마고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올리는.... 런오프타마고 학원 다닐 때 가고 싶었지만, 가려고 할 때마다 항상 일이 생겨서 갈 수 없었던 곳.
추운 겨울에 친구들과 함께 계속 가자고 했던 곳을 드디어 가게 되었다. 런오프타마고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자마자 갔는데 내부에 좌석이 별로 없어서 웨이팅을 해야만 했다.
귀여운 벽면 포스터 웨이팅 번호표 웨이팅을 하게 되면 벽면에 걸린 번호표를 받게 된다. 우린 처음에 저게 사물함 키인 줄 알고 들고 갔는데, 알고 보니 웨이팅 번호표였다. 1월이었는데, 아직도 내부에 크리스마스트리가 장식되어 있었다.
가게 내부에 아기자기한 장식들이 많았는데, 기다리는 동안 이 장식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하지만 가게가 좁아서, 보자마자 나가기도...)
고추기름과 후리카케 자리에 착석하면 좌석마다 이렇게 기본적인 양념 소스와 메뉴판 그리고 식기류가 준비되어 있다. 런오프타마고 메뉴 빛에 반사되어 날아가 버린 치킨난반카츠동ㅋㅋㅋㅋ 친구들이 이게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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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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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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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이치즈카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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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난반카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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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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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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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카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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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카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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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카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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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오프타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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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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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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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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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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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레카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