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젖은 방향(출처: 리디북스) *배경/분야: 현대물 *키워드: 현대물, 힐링물, 로코물, 스포츠물, 재회물, 쳇바퀴연애물, 전문직, 첫사랑, 비밀연애, 갑을관계, 동정남, 츤데레남, 까칠남, 상처남, 사이다남, 절륜남, 동정녀, 능력녀, 애교녀, *여자 주인공: 오밀희, 21살->30살, 교양 버라이어티 PD, 첫 작품에서 대박을 터뜨리고 선배의 꼬임에 방송국을 박차고 나왔다.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선사하겠다는 선배의 제안에 프로그램 의뢰를 흔쾌히 수락했는데, 대형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구남친이다.
향나무 밀, 아름다울 희, 늘 푸른 상록수 향나무처럼 아름다운 삶을 살라고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인데, 그 향나무 시든 거 아닌가요? 삶은 언제쯤 아름다워지는 것인가?
*남자 주인공: 공무진, 23살->32살, 대한민국뿐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서 전 세계를 뒤흔든 올 라운드 스프린터, 아시아인 최초 투어 드 프랑스 통합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로드 사이클리스트다...
원문 링크 : [로맨스 리뷰] 요안나(유아나) - 바람이 젖은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