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동안 엄청 뜸했죠 ㅋㅋㅋ 해가 바뀌면서 취업에 대한 걱정이 엄청 많아지면서 이래 저래 속앓이를 좀 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친구 덕에 그 취준 시기동안 다양한 거 해보면서 많은 사람들도 만났지요.
그리고 드디어 저에게도 좋은 소식이 하나 생겼습니다. 여러분, 저 단기 인턴됐어요!!!!
정말 기대도 못했던 일이었는데, 운좋게 인턴이 됐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엔 뭘 구하려고 해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특히나 저는 나이가 있어서 더 그랬구요. 아직 업무 적응기라 모든게 새롭고 낯설지만, 좋은 동료분들을 만나 다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입버릇처럼 '나는 참 인복이 많은 사람이야~'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거 같아요. 좋은 동료분들을 만나다니 얼마나 큰 행운인가요?
그리고 그 분들밑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최근에 걱정되는 건 딱 하나인 거 같아요. '여기서 나만 열심히 잘하면 된다.'
ㅋㅋㅋㅋㅋ 정말 공부할게 너무 많아요 아무튼 이러한 일때문에 당분간은 ...
원문 링크 : [일상] 막막했던 3월, 나에게도 봄이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