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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25 돌프의 로맨스 소설 연말 결산

 [리뷰] 2025 돌프의 로맨스 소설 연말 결산

2025 돌프의 로맨스 소설 연말 결산 다시 돌아온 2025 돌프의 로맨스 소설 연말 결산. 생각보다 올해 책을 많이 읽었더라구요?

특히 상반기 때 ㅋㅋㅋ 소설이 현실 도피처여서 더 그랬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읽기만 하고 리뷰를 안 쓴 것들이 꽤 있어서 여기에서 언급 안 하는 게 조금 아쉽네요.

또 웃긴 건 하반기 때는 지독히도 책이 안 읽혀서 또 안 읽고 안 썼더라고요? 리뷰 안 쓴 작품들을 내년엔 꼭 쓰길 기원하며…. ※ 참고로 출간 기준이 아닌 제가 리뷰를 작성한 날짜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연말 결산을 준비하면서 다시금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었습니다. 나는 여전히 로맨스 판타지 장르 쪽은 잘 안 읽는다는 거ㅜㅜ 2025년에 분명히 좀 더 다양하게 읽고 훨씬 다채롭게 고를 수 있길 바랐는데 또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그래도 장바구니에 넣어둔 신작 로판들이 있으니 내년엔 좀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아무튼 이제부터 올해 읽었던 작품들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들을 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