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판타지 쪽은 장편이 많아서 많이 읽는 편은 아니라 생각보다 빨리 끝날 거 같아요(?) 작품 내용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 것들은 제외했습니다. ※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취향일 뿐이니 구매에 참고만 하세요.
제 취향이 아니지만 여러분의 인생작일 수도, 제 인생작이지만 여러분의 불호작일 수도 있습니다. 미리 보기 후, 판단하에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제 짧은 호불호가 전혀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극호 - 재탕 여러 번 할 정도로 재밌게 본 작품. 호 - 재탕까진 아닌데 재밌게 본 작품.
그냥그냥 - 막 엄청 재밌다까진 아니거나, 봤는데 기억이 안 남. 근데 불호는 아니었던 거 같은 작품.
약불호 - 뭔가 애매한데 내 취향이 아니었던 소설 불호 - 뭔가 많이 내 취향이 아니었던 작품. 로맨스 판타지 60~90% <불호 60~90> - 성녀의 꽃잎은 젖어든다 : 다 보고 나면 '그레이트 힐!'
밖에 생각이 안 난다. 씬, 하렘물 불호 50% 취향 위 필력인 작품들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