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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본질을 생각해보게 한 책(feat_누가 진짜 범인인가)

 문제의 본질을 생각해보게 한 책(feat_누가 진짜 범인인가)

정말 다양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구나... 책을 보면 정말 다양한 범죄 사건들이 나온다.

나도 알고 있던 강호순, 조두순 사건도 나오고 그 이외에 정남규, 박춘봉과 같이 그 사람 한 명이 새로운 범죄 유형을 만든 사건 혹은 사람들을 공포, 분노에 떨게했던 사건들도 있었다. 그리고 어떤 위와같이 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오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존재하고있는 사건의 유형들을 여럿 소개해준다.

책을 보면서 알게된 것은 '범죄'라는 것도 개개인만의 책임이 아닌 '사회'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리고 이런 점에서 <아픔이 길이 되려면>이 많이 떠오르던 책이었다.

그렇다면 대체 어떤 사건 유형들이 나에게 이런 생각을 들게했고, 이 책에서 어떤 시각을 갖고 있는지 몇가지 살펴보자. 우리도 몰랐던 우리의 인식들 책을 읽어가면서 막연하게 '내 일은 아니겠지' 생각했던 일들, '언젠가는 해결되겠지' 생각했던 일들, '정말 그정도로 상태가 안좋겠어?'

했던 일들을 간접적이고 단편적으로나마 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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