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책? 책으로 사랑을 배울 수 있나?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들었던 생각이다.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이미지와 사랑은 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어왔기에 과연 사랑을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렇게 책을 폈고 이번에도 내 편견을 보기좋게 부수는 '사랑'을 배운 책이었다.
사랑의 종류 알기 사랑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랑이라는 글자는 동의어가 없어서 사랑 그 자체로 사랑이다.
그리고 영어를 봐도 사랑은 LOVE 한 단어일 뿐이다. 그런데 작가는 사랑의 종류가 있다고 한다.
사랑의 종류를 4가지 넘게 나눴던 그리스 시대도 있었지만 여기서 포인트를 두는 것은 바로 '욕정', '로맨틱한 사랑'과 '동반자적 사랑'이다. 여기서 로맨틱한 사랑은 우리가 말하는 첫눈에 반하거나, 정렬적인 사랑을 의미하며 동반자적 사랑은 정렬적이지는 않아도 서로에게 위로가되고 도움이되는 그런 관계다.
반면 욕정은 훨씬 간단하다. 사람들은 서로에 대한 지식이나 진정한 친밀감 없이도, ...
#
동반자적사랑
#
졸꾸러기
#
씽큐베이션
#
씽큐ON
#
서평
#
사랑의종류
#
사랑과욕정의차이
#
사랑
#
빡독
#
로맨틱한사랑
#
러브팩추얼리
#
체인지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