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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비판하는 책읽기를 해볼까?(feat_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과학, 비판하는 책읽기를 해볼까?(feat_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살짝 그랬던건 '과학'이라는 단어를 얘기하면서 '과학으로 사람의 행동, 반응, 질병 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부분이 좀 거부감이 들었었습니다.

예전에 이성주의를 많이 생각하던 저였다면 그렇지그렇지하면서 넘어갔을 부분인데 바로 직전에 <블루 드림스>를 읽으면서 최소한 '정신질환' 부분에 과학이 얼마나 미비했는지를 봤더니 그렇게만 넘어가지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비판하는 책읽기, 그것의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rawny, 출처 Pixabay Tumisu, 출처 Pixabay 비판하는 책 읽기, 왜 필요할까? 먼저 비판하는 책 읽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는 예전부터 고작가, 신박사님에게 몇 번씩 들었었습니다.

말씀하신 이유가 정확히 생각은 나지 않지만 작가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에 좋은 부분은 취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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