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낭비>입니다.
희안하게도 이번에 읽은 책이 바로 직전에 읽은 책인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과 어느정도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뭔가..
읽으려고 했던 책들이 이렇게 연관이되니까 너무 이쪽으로 굳어버리는게 아닌가하는 걱정도 들고, 한편으로는 서로 다른 두 유명한 저자가 이렇게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으니 좀 더 확신도 들더군요 ㅎㅎ 이번 책은 '낭비'라는 주제를 토대로 낭비란 무엇인지 먼저 정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말 다양한 낭비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재활용, 플라스틱, 물, 식량,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면서 많은 통찰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면 아래 본문에서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 john_cameron, 출처 Unsplash 낭비란 무엇일까? 낭비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낭비의 개념은 그렇게 쉽게 정해지지 않습니다. 왜냐면 같은 것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그것에 매기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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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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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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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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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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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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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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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_할_수_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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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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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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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_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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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
원문 링크 : 낭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알려준 책(feat_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