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아웃라이어>입니다.
이번 책은 자기계발 서적을 좋아하시면 한 번은 들어보셨을 작가인 '말콤 글래드웰'이 예전에 썼던 책인데요. 살짝 작가 소개를 하자면 잡스가 인용해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티핑 포인트'라는 단어를 먼저 책으로 알려줬던 작가입니다. 2000년에 <티핑 포인트> 이후 가장 최근 작품인 <타인의 해석>까지 깊은 통찰을 주는 작가로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그가 2008년에 썼던 <아웃라이어>는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데요. 과연 성공한 사람들 사이에는 어떤 공통점이 숨어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will_myers, 출처 Unsplash 왜 캐나다 하키선수들은 1월생이 많은가?
이 책의 첫 장이자 정말 인상깊었던 장 중 하나인데요. 이 현상이 발견된 것은 생각보다 예전이었습니다. 1980년대 중반에 캐나다의 심리학자 로저 반슬리가 한 팀의 명부를 보고 있었는데, 그걸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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