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오늘은 원래 베트남을 온 이유!
바로 스타트업 박람회에서 준결승 발표를 하는 날인데요. 발표가 오후에 있던 덕분에 오전에 컨디션 조절도 할 수 있었고, 발표 후에는 너무너무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곳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ㅎㅎ 그 후에는 분위기 좋은 재즈바에서 재즈를 들으면서 박자를 타고 놀고있었는데 그걸 본 연주자분들이 같이 연주해보겠냐고 제안을 주셔서 술김에 용기를 내서 같이 연주도하고 정말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여지껏 모든 날이 그랬지만 특히나 하나 빼먹을 것 없는 하루!
보러가시죠 :) 앞서 얘기드린 것처럼 오늘 오후에 발표가 있기때문에 오늘은 특별히 오전에 컨디션 조절을 하라고 자유시간을 주셨었는데요. 덕분에 너무 이른 새벽이 아니라 적당히 7~8시 쯤에 런닝을 하러 갈 수 있었습니다 ㅎㅎ 런닝을 하러 가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숙소 앞에 있던 풍경을 한 번 찍어주고 오늘은 저번과 다른 코스로 고고~ 오늘의 코스는 저기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