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lphinnn입니다 :) 이번에 공연을 하기 위해서 굳은 몸을 풀어야하니..!
드럼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사실 학원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곡 리스트에 있는 것들이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반 강제로 학원을 등록했습니다ㅜ 근데 만약 곡이 쉬웠더라도 학원을 등록하는게 실력 향상이나 의지력(?)
잡아주기에 좋으니까 어쨌든 하기는 잘한 것 같습니다 ㅋㅋ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개인 연습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집에서 편하게 갈 수 있는 곳들을 물색했었는데요. 집에서 거리가 가까운 건 혜화 쪽이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대중교통으로 가는건 돌아가야해서 불편하고, 자전거를 타면 빠른데 아직 자전거가 없어서 조금 후순위로 미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레슨이나 연습실 사용 가능 시간 자체가 보통 밤 10~11시 정도면 마감이다보니까 늦게 퇴근을 하면 가고 싶어도 못가는 상황이 좀 아쉬울 것 같았습니다ㅜ 그래서! 이곳저곳을 찾아보던 중에 지하철로 한 번에 가고, 지하철에서 거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