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초. 11물 11:00 만조 꽤 쎈 바람이 예상된 날이었으나 곧 업무가 바빠질 듯 하여 낚시할 수 있는 날이 몇 일 없다는 생각에 출조를 감행하였다. 최대풍속이 14m/s였던 날이다.
#갈미권 으로 출조지를 선택했고 #자유인낚시 를 찾았다. 첫배를 드디어 타본다.
하선한 곳은 #대갈미 ( #대죽도 ) 동편의 어느 갯바위이다. 새벽에 내려서 해뜨기 까지는 정말 말도 안되는 바람에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다.
당연히 낚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던지자마자 원줄이 바람에 후루루루루~ 2호 전자찌 달고 겨우 수심파악하고 어거지로 낚시를 시작했다.
새벽시간에는 #전갱이 인지 #고등어 인지 잡어들이 미끼는 따먹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후킹도 안되고 입질파악도 어려웠다. #해삼 #멍게 #불가사리 이런 애들이 걸려서 밑걸림 같아야 겨우 입질 파악이 가능할 정도였다.
포인트 정면. 몰이 많이 자라있어서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캐스팅을 해야했다.
오전 들물에는 조류가 오락가락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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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500D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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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빅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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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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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강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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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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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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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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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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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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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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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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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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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저블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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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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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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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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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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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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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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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갯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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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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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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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돔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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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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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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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