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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후기::무늬오징어 선상 에깅 낚시 '감자와 고구마를 캐보자'

 출조후기::무늬오징어 선상 에깅 낚시 '감자와 고구마를 캐보자'

2024년 8월. 24년에 태어난 #무늬오징어 들이 슬슬 몸집을 부풀려가는 시기인데 아직 본 시즌이라고 하기엔 조금 이른편이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진해포세이돈 호에서 할인된 선비에 #탐사 출조를 나선다고 하여 낼름 참가했다.

무늬오징어 채비 진해 속천항에서 출발하는 포세이돈 호를 타고 오후 4시 30분 경 출항했다. #팁런에기 도 먹힌다고는 하지만 주 출조지가 거제 갯바위 앞이기 때문에 수심이 깊지 않아 캐스팅에기에 1호짜리 물방울 봉돌 하나 붙였다가 떼가면서 하는게 주된 채비가 된다.

일단 시작은 다이와 에메랄다스 X 로드와 에메랄다스 RX 릴 그리고 야마시타 불끈체리 2.5호에기에 1호 봉돌하나 매달고 낚시를 시작했다. 거제권 진해 속천항에서 약 50분정도를 달려 거제 #덕포 권에서 첫 에깅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무늬오징어가 몇 마리 나오긴했는데 나는 잡지 못했다. 에메랄다스 에어 보트 첫 포인트에서 적당히 뽑아먹고 이동하는 중 로드를 변경했다.

선수에 자리를 잡았으면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