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태도 원정출조를 앞두고 여태 살까말까 고민하던 #필드백 을 구입했다. 1박 이상의 #원정출조 를 가게되면 아무래도 옷을 비롯해 다양한 짐들이 추가될 수 밖에 없다.
여태는 로드케이스와 아주 작은 태클가방 정도에 꾸역꾸역 넣어서 원정을 다녔는데 이제는 전문 태클가방을 사야될 것 같아 태도 원정을 앞두고 급히 구입하게 되었다. 선택한 제품은 #다이와 #프로바이저 #필드백 25 이다.
택배도착 프로바이저 필드백의 경우 25리터 짜리와 35리터 짜리가 있는데 25짜리면 충분할 것 같아 구입했는데 내 예상보다 택배상자가 커서 살짝 놀랐다. 개봉 종이박스안에 비닐로 한번 더 포장이 되어 있다.
오랜만에 구입하는 바칸 류의 가방이다. 25리터짜리인데 생각보다는 큰 편이다. 필드백 어깨끈 또는 손잡이를 이용해 들고 다니는 모델이다.
어깨끈이 탈착이 되지는 않아서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을 듯 하다. 전면부 필드백의 전면부는 외부의 수납공간이 있는데 얇은 것들 넣고 다니면 될 듯 ...
원문 링크 : 다이와 프로바이저 필드백 25 태클가방 구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