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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처럼 살다가 골로 갑니다

 욜로처럼 살다가 골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스피치 코치 김도형입니다. 이전 부터 욜로라는 표현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즐기면서 산다는 의미로 욜로라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트렌드나 사회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욜로처럼 살다 진짜 골로간다는 점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는 좋을지언정, 진짜 내가 이걸 하면 죽을 정도인가?에 대한 고찰은 별로 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그리고 지금 즐기기 위해 하는 것들이 미래의 자원을 끌어다 쓸 수 있다는 생각도 이야기 하다보면 잘 안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자신의 삶과 가치관은 자신의 것이니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적어도 그 순간 내가 절제 함으로써 가져올 이득이 더 큰지는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신감 있게 말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코칭을 진행 중입니다.

면접, 발표, 자존감 스피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잘하기 위한 말하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