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 여행 동안 우리는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앤드 스파(Shangri La’s Rasa Ria Resort and Spa)에서 묵었다.219호였는데, 로비와 같은 층에 있는 데다 가까워서 나다니기 편했다. 열쇠를 받고 방에 들어섰을 때, 과장 하나 없이 은영이 입이 쩍 벌어졌다.
여행을 마친 지금도 은영이는 코타키나발루를 코타키나발루로 기억하지 않고 ‘내가 묵은 호텔 중에 가장 좋은 호텔’, ‘평생 최고 호텔’로 기억할 뿐이다. 내가 하는 여행에는 늘 이런 호텔이 없는데, 은영이가 하는 여행에는 늘 이런 호텔이 있나 보다.
불쌍한 우리 은영이, 어쩌다 남자를 잘못 만나서리.아침 식사는 6시 30분부터였다. 우리는 마지..........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1/2 - 조식, 수영장, 방, 로비 등 해변을 뺀 모든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