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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국립공원] 캐니언 오버룩(Canyon Overlook) - 4년 만에 한을 풀다

 [자이언 국립공원] 캐니언 오버룩(Canyon Overlook) - 4년 만에 한을 풀다

자이언 마운트 카멜 터널(Zion Mount Carmel Tunnel)을 빠져나갔다. 몇 m 안 가서 오른편에 있는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마침 한 대가 빠져나가서 최소한 한 자리는 있겠구나 싶었는데, 그 차도 자리가 없어서 가는 차였는지 정확히 만차였다. 우리는 방해가 안 되도록 안쪽에서 시동을 끄고 기다렸다.4년 전에 이곳 자이언 국립공원(Zion National Park)에 왔을 때, 우리는 터널 출구에서 주차장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 줄 모르고 달리다가 지나쳐 버렸다.

입구에 차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있어서 어차피 지나치기는 해야 했다. 안 그러면 도로를 막고 서 있어야 되니까.

'다음 주차장에 차를 세워야겠다.'하고 마음을 먹었는데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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