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름하여 '코타키나발루 3박 5일 단체관광의 모든 것'이다.
우리는 집에서 오후 1시 30분에 나섰고, 리무진 버스로 1시간 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한 한 후 각종 수속을 밟았고, ‘스카이 허브 라운지(Sky Hub Lounge)’에서 쉬다가 오후 6시발 비행기에 올랐다. 정확히 닷새 만에 다시 떠나는 동남아시아였고, 귀국하고 바로 다음 날 떠나는 길이었다.
그래서 피곤했느냐 하면 반대다. 억수로 흥분되었다.
이런 맛에 악착같이 돈도 벌고 그러는 것이 아닐까? 내 지론이다.4시간 50분을 날아서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Kota Kinabalu International Airport)에 착륙했..........
[코타키나발루] 3박 5일 단체관광의 모든 것 -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래프팅, 깜풍 닐라얀 포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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