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대구 수성못에 있는 스타벅스(Starbucks)에서 엄마랑 내년 추석에 도시라를 데리고 미국 뉴욕(New York)에 가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엄마가 뜬금없이 지난 미국 서부 여행에서 스타벅스에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못 가고 버킹검에 갔다며 이번에는 그러지 말자고 그랬다. “엄마, 버킹검이 뭐고?
은영아, 닌 알겠나?” 은영이도 모르겠다고 했다.
이야기를 맞추어 보니까 엄마와 이모랑 미국 서부를 여행할 때 세도나(Sedona)에서 엄마가 스타벅스에 가자고 그랬는데 내가 버킹검에 가자고 우겨서 버킹검에 간 것이었고, 한 번 더 맞추어 보니까 버킹검은 버거킹(Burger King)이었다. "아하!" 다 정리되었다.
그런데 많이 억울..........
[세도나(Sedona)] 1. 오크 크리크 비스타(Oak Creek Vista) - 스타벅스와 버킹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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