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마살이 9월 둘째 주에 대구를 벗어나서 돌아다닌 기록을 시작한다. 주간일기 챌린지로 한 주 한 주를 정리해 나가니까 내가 평소에 은영이를 데리고 얼마나 싸돌아다니는지, 아울러 내 인생이 현재 얼마나 행복한 시절을 관통하고 있는지 알겠다.
해외여행 분위기도 슬슬 무르익고 있으니까 조만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행복해 마지않은 순간들이 이어지지 않을까? 엄마와 아재가 내년 봄을 목표로 10명 대식구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명분은 2009년 11월 20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된 '엄마 환갑 기념 9명 대식구 제주도 여행' 2탄으로 진행하는 '아재 환갑 기념 10명 대식구 해외여행'이다. 이런 해외여행 쪽으로는 아재가 경험이 많아서 나랑 반반으로 고민 중이다.
엄마와 아재가 우리랑 얼마나 끈끈한 관계냐 하면 대구에 내려와서 가장 많이 우리 집에 오고, 가장 많이 만나서 시간을 보낸 분들이다. 그리고 넷이서 같이 정선 카지노(Casino)로 수금도 하러 갔다. < 9월 15~16일, ...
#
구문소
#
주간일기챌린지
#
바람의언덕
#
밭일
#
인투라온호텔정선
#
철암탄광역사촌
#
추추파크
#
태양의후예공원
#
하이원추추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