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먼저 한국인, 일본인, 미국인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경계선 이야기부터 해야겠다. 이 책은 대학교수님 다섯 분께서 진행하시는 5교시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4교시 언어학 시간에 '밖에서 바라보아야 내가 객관적으로 보인다'는 주제로 진행된 수업에서 나오는 이야기다. < 한국인, 일본인, 미국인 개인이 가지는 심리적 경계선 > 한국인은 개인이 가지는 심리적 경계선이 나, 우리1, 우리2, 우리3, 우리 4, 우리 n, 남으로 구성되어 있다.
딱히 이해할 필요도 없이 당연한 이야기이고, 세상 모든 사람이 이럴 것만 같다. 나라는 존재는 당연히 다양한 '우리'라는 집합 속에 존재하니까.
하지만 일본인 개인이 가지는 심리적 경계선은 완전히 다르단다. 안, 밖, 남 이렇게 세 단계밖에 없다고 한다.
'안' 안에 '나'가 있기는 하지만 '안'과 '나' 사이에 그어진 심리적 경계선이 약하다 보니 '안'에 해당하는 가족, 집안, 조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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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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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읽는인문학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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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든다고어른이되는것은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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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위하여종은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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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생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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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네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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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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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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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데이비드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