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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입법 청문회, 한 사람의 격노로 수많은 범죄자를 만들다.

 채상병 입법 청문회, 한 사람의 격노로 수많은 범죄자를 만들다.

오늘 하루 종일 채상병 입법 청문회를 보고 있다. 사실 채상병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보다 보니 어이가 없다.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 발생했다고? 높으신 대한민국 VIP 님께서 한마디에 수많은 범죄자가 생겼다.

그 범죄자들은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도 거부한 채 VIP를 지키기 위해 여전히 모르쇠,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로 대충 넘어간다. 미리 입 맞춘 듯 하나같이 대답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이종섭 장관 - 나는 기억 안 남, 거짓말 임기훈, 이시원 비서관 - 공수처 수사로 대답 거부 임성근 사단장 - 거짓말 김계환 사령관 - 기억 안 남, 거짓말 귀신잡는 해병대, 사람잡는 해병대 참담하다. 진실의 1과 거짓의 4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박정훈 대령 응원한다. 마지막 일개 대령이 국가권력 상대로 홀로 싸우고 있는데 국민들이 관심가져주고 응원해줘서 버티고 있다고 한다.

꼭 특검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