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완전히 가을 날씨가 되어서 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얼마 전까지는 너무 더워서 휴일임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 보내는 일이 많았는데요.
날씨도 풀렸겠다 휴일에 일본인 아내와 함께 집에서 버스를 타고 약 20분 정도 달리면 도착하는 오기노 운동공원으로 피크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직접 도시락도 만들어서 낮 12시 반쯤에 집에서 출발을 하여 버스를 타고 오기노 운동공원 근처의 정류장에 내리니 일본 특유의 평화롭고 조용한 변두리 마을의 풍경이 눈에 들어와서 바로 스마트폰을 꺼내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정류장에 내려서 도보로 약 8분 정도면 도착하기 때문에 아내와 천천..........
일본인 아내와 함께 휴일에 즐기는 공원에서의 피크닉 일본생활 일본일상 한일커플 국제커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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