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문득 미래 계획을 세우다가 떠오른 생각을 공유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계획을 대략적으로라도 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와이프는 향후 50살까지의 계획을 미리 세우더라고요 (역시 극 J) 전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제 목표에 따른 일정 계획을 세워두면 마음이 편해진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그렇게 세워둔 과거 계획을 보던 중 해야지, 해야지 만 되뇌이는 상태로 시작조차 하지 않고 있던 계획들이 생각보다 꽤 많다는 사실에 놀라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2.
매일 글쓰기는 제가 1년 전부터 세워왔던 계획인데, 이제서야 겨우 시작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재밌는 점은, 매일 글쓰기가 정말 쉽지 않고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시작을 하니까 탄력이 붙어서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이 대략 매일 글쓰기를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되는 날입니다. 예전에 블로그 글을 몇개 써뒀던 것들 덕에 이웃분이 60명 정도였었는데요.
한달간 무려 600명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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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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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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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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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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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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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쇼헤이
원문 링크 : 매일 글쓰기를 시작한지 딱 한 달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