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이웃님들은 강아지를 좋아하세요, 아니면 고양이를 더 좋아하세요?
둘 다 좋아하시나요? ㅎㅎㅎ 오늘은 저희 집 강아지를 보다가 문득 떠오른 점이 있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강아지를 키웁니다. 뭐 이제는 나이가 들었으니 개 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ㅋ 하여튼 동동이라는 개를 키웁니다. 제 블로그 이미지의 그 녀석이에요.
멍때리기 대회 1등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이를 드러냄 2. 아주 성격이 지 멋대로 입니다.
본인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본 견이라고 해야할까요.)
하여튼 개의 특성 상 사람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 꼬리를 흔들고, 어딘가로 이동할때마다 다 따라다니고 심지어 화장실까지 쫓아오고요.
한시도 저를 가만히 놔두질 않아요. 물론 매순간 쾌활한 모습 덕분에 많은 힘을 얻어가기도 합니다.
할머니댁의 동동이 하지만 부작용이 있어요. 하루종일 뛰어노는 강아지 특성 상, 친근감과 활동감을 표현해주는 것은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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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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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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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을수록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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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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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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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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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고양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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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원문 링크 : 인간관계는 가끔 고양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