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글에는 자주 등장하는 친구들이 몇몇 존재한다.
내게 많은 생각의 원동력이 되어주고, 살아감에 있어서 좋은 영향을 주는 친구들이다. 나이를 떠나서 나 또한 많이 배우고 그 들 또한 내게 많은 것을 배운다고 말하며 서로 상부상조 하고 있는 관계로 지내고 있다.
얼마 전, 내가 며칠간 글쓰기를 멈춘다고 글을 올렸을 때 내 블로그를 알고 있던 한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2. 친구는 내가 매일 글쓰기를 그만 둔다고 하니 먼저 놀라움과 아쉬움을 표했고, 의무감에 글을 쓰는 것이 달갑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고 내 상황을 설명하니 행복하지 않은 글쓰기는 잠시 쉬는 것이 좋겠다고 내 의견을 지지해주었다.
그렇게 난 며칠동안 글쓰기를 멈추었고, 매일 글을 쓰지 않으니 친구 또한 내 블로그에 찾아오지 않는 줄만 알았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나를 놀라게 하는 연락이 얼마 후에 왔다. 3.
아쉬움을 말했던 내 친구는, 내 블로그에 예전 글들이 너무 재밌다고 다시 연락을 주었다. 의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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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을 잠시 멈추었을 때 지인에게 온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