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요즘 이웃님들의 블로그를 보다보면, 정말 의아한 글들이 종종 발견되곤 합니다.
AI로 블로그 글을 발행시키는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물론 나쁘다고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자신의 노력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채로 AI가 써준 글을 그대로 복사하는 글쓰기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웃님들께서도 공감하실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AI 블로그를 보면 특징이 있습니다. AI로 만든 그림을 중간 중간 붙이는데 이게 무슨 그림이지 싶을 정도로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글은 존댓말로 시작했다가 갑자기 반말을 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통계를 정확한 통계처럼 제공하기도 합니다. 딱 티가 나죠.
저도 한 번 AI 한테 그려달라고 해봤습니다. 2. 물론 무조건적인 비난은 하고 싶진 않습니다.
어찌보면 블로그라는 매체의 특성 상, 많은 사람들을 유입시켜 광고를 보게 하는 돈벌이 수단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을테니까요. 하지만 저는 그런 블로거 분들을...
원문 링크 : 무조건 글만 쓰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