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를 가끔 오면 들리는 카페 중 한 곳인 에버어뮤즈 사실 기존 나의 최애카페였는데 ! 사장님이 바뀌면서 약간 내 취향 감성이 조금 빠진듯하여 덜가게 되었던 곳이다 (요즘은 고현 시내에 있는 카페 평행선을 자주 가고있음 나중에 자세히 리뷰해야지) 잊고 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오게 되었는데 예전 인테리어와 크게 달라진건 아니지만 특유의 그 분위기가 조금은 옅어진 거 같아 아쉽긴했다 ㅠㅠ (예전 에버어뮤즈의 가구와 소품 하나하나 다 기억하던 사람이다보니 그럴 수도.,.) 감성맛집 같지만 커피와 디저트도 맛있는 곳 여유를 즐기고싶었지만 주말이라 만석으로 주변이 조금 시끄러워 여유롭진 못했다는 게 함정이다 하지만 그래도 거제에서 초록뷰인 이런 뷰는 흔하지 않고 여전히 좋긴 좋다 싶었음 에버어뮤즈 경상남도 거제시 문동4길 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긴 아주동에서 맛집을 찾다가 갑자기 큰 돈을쓰러 가게된 ㅋㅋㅋㅋ 돼지방어 맛집이자 소고기 맛집인 진빼이육이다 거제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