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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가격 12년 더블캐스크 후기

 맥켈란 가격 12년 더블캐스크 후기

예전에는 항상 대형마트에 재고가 없는 위스키중에 하나인 제품 어느날 물량이 풀리면 순식간에 사라지고 구하기 힘듬과 동시에 대체를 찾게 된다 하지만 요즘에는 어딜가도 볼 수 있으며 금액대도 높지 않다 맥켈란 가격 12년 더블캐스크 후기 이제 시작해보자 스코틀랜드의 싱글 몰트로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지역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다 이 증류소는 스페인산 로부르참나무로 만들어 셰리 와인으로 맛을 낸 유러피안 올로로소 캐스크를 이용하는걸로 유명했으나 현재는 원가 절감으로 인하여 미국산 아메리칸 버번까지도 사용한다 맥아 건조를 하는 과정에서 이탄을 처리하지 않아 피트향이 없는것이 특징이며 아일라섬은 이와 다르게 몇 일 훈연하는것과 반대로 한 두시간정도 한다 그래서 함량 자체가 상당히 낮다 특유의 깊은 향과 강하고 진득한게 맥켈란 특유의 매력이 아닐까 여러 원액을 섞은 블렌디드 버번 캐스크에 숙성을 시킨 싱글 몰트에 비해 느낌은 다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술은 맥켈란 1926인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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