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두달차 수린이 느동입니다!ㅠ 제는 한달이면 자유형을 마스터 할줄 알았는데..
개뿔...... 그리고 두달차부터는 기초반 아니구요!
제 의지와 상관없이...초급반으로 레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주 3회 수업 빼먹지 않고 다니다가.. 이제 슬슬 한두번 결석 시작입니다.
날씨도 춥고...(뭔 핑계 다 갖다댐ㅋㅋ)이래저래..ㅋㅋ 자자 죽는 소리 그만하고, 가보즈아~~ 뭐 얼마나 됐다고 안가면 수영장 물이 생각나긔....
패기 만큼은 아주 프로여!! 그리고, 저의 최대 난관이였던 발차기를 조금씩 습득해 가고있어요??
듣던 중 반가운 소리...한달만에 이제서야 그럴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형까지는 조금 재밌으려나?
했는데.. 저번 시간부터 시작된..
+배영의 늪..... 아니...앞도 안보이게 천장보고 어찌눕냐고요...무서웡..... ️
요 자세지만..저희는 +킥판을 배와 허벅지 사이에 잡고해요! 1.
편안하게 뒷목에 힘빼고 눕기! 2.
호흡은 입호흡이 아닌 코로~ 3. 가볍게 발차...
원문 링크 : 수린이 느동의 수영기록(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