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중년 여성 커플의 제자리 찾기 -<우리, 둘>(2021)

 중년 여성 커플의 제자리 찾기 -<우리, 둘>(2021)

씨네랩의 초정 시사로 개봉 전 관람 후 작성된 리뷰입니다. 나무들이 나란히 길게 배열되어 있는 어떤 강가의 공원에 두 아이가 있다.

까마귀들이 연신 울어대는 한적한 그 공원에서 두 아이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 한 아이가 어떤 나무 뒤에 숨고, 다른 아이는 그것을 찾기 시작한다.

한 아이가 숨은 아이 근처로 가면 숨은 아이는 그를 피해 조금씩 자리를 옮긴다. 그렇게 한참 두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다가 숨은 아이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찾던 아이는 숨은 아이가 보이지 않자 큰 소리로 외친다. 그런데 그 목소리는 까마귀 소리다.

영화 <우리, 둘>의 오프닝 장면이다. 이 오프닝은 향후에 등장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와 그 관계..........

중년 여성 커플의 제자리 찾기 -<우리, 둘>(20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