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언어치료 동대구아동발달센터] 언어발달이 느린 아이 청각기억력부터 점검 아기들은 첫돌 무렵 초어를 시작해서 3~4년 만에 언어능력을 성취합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혼자서는 밥도 못 먹고 옷조차 제대로 입지 못하는 아기들입니다.
아이의 언어발달에 대한 진단평가는 언어능력의 바탕을 이루는 무의식의 기저부터 제대로 탐구해 나가야 합니다. 언어능력이라는 빙산의 일각 밑에는 무의식이라는 거대한 얼음 층이 존재하며, 인간의 언어나 인지사고 능력을 비롯해서 모든 의식체계의 프레임들은 모두 이 무의식의 얼음 층에서 기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가 가지를 뻗으며 무럭무럭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라는 무의식 층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문제해결식 언어치료는 아이에게 단어와 문장을 가르치는 이전에 아이가 정상적으로 언어를 발달시키지 못하는 근원적 이유부터 선행 해결하여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언어발달 지연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들 가운데 하나가 청각기억력일 것입니다. 청각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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