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열염순환

 열염순환

영화 <>(투머로우)를 보면 잭 홀 박사가 새로운 기상모델을 제안하는데 그것과 연관되 내용이 바로 열염순환이다. 영화를 보신 분들이 보실 때 허무맹랑하다고 생각하셨을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과학적 근거가 있었다.

물론 이것이 빙하기를 몰고 올 만큼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는 미지수이지만, 인간이 계속 자연을 파괴하는 한 언제가는 전지구가 후회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기후변화협약이 쉽게 타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적어도 한번쯤은 각국의 지도자 혹은 지도자가 될 사람들이 이런 영화를 보았으면 한다.

또 자연의 힘 앞에서는 세계최강 강대국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도 서열이 나누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으면 한다. 지금 드는 비용이 나중에 들 비용보다 정말 적다는 것 또한 인식해야할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그린스타트(http://www.greenstart.kr/)라는 CO2감축 운동도 하고 있고, 나중에는 CO2마일리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

# 교육·학문 # 기상청 # 기후변화협약 # 열염순환 # 영화 # 지구온난화 # 투머로우

원문 링크 : 열염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