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치과의사의 삶을 살기 전에는 공대생이었습니다.물론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나 코딩과는 관련 없는 전공이어서, 굳이 컴퓨터를 배우겠다는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었죠.기억을 더듬어 보면 매트랩(MATLAB)이라는 프로그램을 전공과목의 일환으로 배웠었네요.프로그램 이름만 기억나고 세부적인 것은 잘 생각나지 않는 것을 보면 그 당시에도 재미는 못 느꼈나 봅니다.흠.. 그때는 왠지 코딩이라는 단어도 못 들어본 것 같네요;;그러던 제가 갑자기 코딩을 배워야겠다고 생각을 한 것은 앞으로의 삶에 적응하기 위한 기본 언어가 코딩이라고 생각되어서입니다.
이제 초등학교부터 코딩 교육이 의무화된다는 것만 보아도 미래사회에 코딩을 모..........
코딩초보 치과의사①:: 내가 코딩을 처음 배우려는 이유(feat. 인프런 강의로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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