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비에 거름을 뿌린 곳에 난데없이 갓이 마구마구 자라 오르네요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지난달 닭장을 치우면서 닭의 똥을 거름으로 사용했더니 그곳에서 옮겨졌나 봅니다. 닭장 주위에 심었던 갓이 꽃을 피워서 쓸모없게 되어 모두 뽑아 닭을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 이것 역시 무공해라지만 왠지 닭장으로 또 가져가야 될 것 같아요 칸나는 꽃을 피워서 한참 뽐내는 중이랍니다.ㅎㅎ 농사 경험이라곤 전혀 없는 내가 올해 첫 수확을 하다니ㅎㅎ ㅎ 옥수수 20개 오이 5 가지 3 토마토 3 땅콩 5종을 재배한 결과 토마토는 거름을 많이 줘서 폭삭!
망하고 나머지 모두 생존~^^ 수박 3구루 심었으나 현재 2개의 열매가 자라고 있어요 수박요~^^ 사과만큼 자랐는데 조금 있으면 성장이 멈춘다네요 땅콩입니다. 궁금하네요...
열매가 잘 열릴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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