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포트빌리지 가길래 나도 다녀옴! 칼빈글로우라고 유리공예 하시는 셀러분을 알게되어 감사하게도 VIP패스로 편하게 다녀왔슴 >
인스타에서 막 입장만 2-3시간이라길래 사람 터지는 줄 알았더니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널널한듯!? 입구쪽에 있던 칼빈글로우!
부산에 이런 유리공예 하시는 분이 있다니..! 진짜 감성 미쳤지 않나요...
빛에 비춰볼때랑 아닐때랑 분위기 확 달라서 진짜 분위기 묘~~함 스탠드 너무 사고 싶었는데 다음에 작업실 놀러가서 더 보기로 하고! 오늘은 키링만 구입 이것도 빛에 비추면 투명해보이는데 가운데 파란색부분이 진짜 예쁩니닷..!
먹고 싶었던 암소갈비, 치킨버거클럽은 줄이 길어서 엄두도 못내고..ㅠㅠ 특정샵 몇개 빼고는 생각보다 그냥저냥 해서 아쉬웠던 포트빌리지 인스타에서 광고 많이 떠서 내가 너무 기대 했을수도 ㅋㅋㅋ 그래도 오랫만에 귀여운거 많이 충전함 >< 여꾸커플이랑 여기까지 온김에 오디가지~ 하다가 암남공원으로 순간이동 다 고만고만해서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