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동입니다 :) 금요일에는 퇴근하고 아는 언니와 연남동에서 놀았어요! 불금이고 이날 날씨도 덥지가 않아서 사람들이 더더욱 바글바글했던 거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이 언니를 만나면 투카페를 하는데 처음으로 들린 카페 후기 남겨볼까해요!
낙랑파라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주차] 근처 유료주차장 이용! 낙랑파라는 연남동을 돌아다니다가 많이 봤던 카페였어요 원래 가고 싶었던 카페가 있었는데 웨이팅이 있어서 포기하고 눈에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답니다 :) 참고로 낙랑파라는 1931년 한국인이 운영한 최초의 카페 이름을 모티브하여 만들었다고해요!!
와 1931년이라니..! 들어가니까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컵이랑 접시랑..
진짜 이뻐서 사고싶었어요.. 귀여운것들도 많았는데..
역시 이런거 보면 자꾸 지갑을 열어야할 거 같은 기분이!! 하지만 꾸욱 참았어요 ㅠㅠ 낙랑파라의 메뉴판이에요!
생각보다 다양한 음료 종류가 있어서 놀랐는데요 저는 플랫화이트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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