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상하이 마지막날 디즈니랜드 안간다면 3박4일로 충분한것 같다 .ᐟ.ᐟ 여행 마지막날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카페 + 공원 + 맛집에 간 후 (할거 다하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 아침의 시작은 지엔빙과 샤오롱바오 스타트를 하기로했는데 매장이 둘다 숙소 앞이라 준비하고 호다닥 사서 들어오기 봐도봐도 적응안되는 중국의 빨래말리기 현장,, 다음에 가면 빨래 널어두는 모습 꼭 보고시푼데요? 중국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인건가,, (੭•̀ᴗ•̀)੭ 유명한 라이라이샤오롱 친구는 여기서 줄을 기다리기로 하고 코너 돌면은 바로 지엔빙 맛집이 있어서 나는 지엔빙을 포장하러 갔다 손맛이 가득 담긴 지엔빙... (._.)
생각보다 매장 내부도 깔끔하고 일단 먹어는 봐야하기때문에 한개만 포장했다 생각보다 대존맛이었던 지엔빙! 한국엔 이삭토스트가 있다면 상하이엔 지엔빙인건가?
바삭하니 간단히 먹기에 좋은 아침밥 정도! 다음 도전은 라이라이샤오룽 요런 게살국물들이 안에 가득 차 있었는데 나는 비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