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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나의1월은,,

 2026년 나의1월은,,

내 연말과 연초는 뉴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행복했던 시간속에서 못헤어나오는 중 •• (그립당..) 연말 새해카운트하러 뉴욕 떠나는 나 꽤나 당당걸이었지만,, 좌석배정도 한가운데에 앉는 바람에 한숨도 못자고 뉴욕 도착 브라이언트파크의 트리가 제일 예뻐요 어딜가나 연말분위기였던 뉴욕 볼드랍은 어마무시하게 사람들이 많아서 못갔지만 그 근처에서 새해카운트도 하고 나의 버킷리스트 하나 성공 1월1일에 버킷성공하는 나,, 그에 나에요 ️ 뉴욕포스팅은 따로 할 예정이라 사진들은 다 맛보기로 꽤나 마음에 들었던 사진들 。𖦹‧ ༘ 너무 추워서 많이 못꾸미고 다닌게 한이다 행복했던 기억들을 뒤로 하고 다시 한국 일상,, 오자마자 석암생소금구이가서 달려주구 지지고 볶고 짬뽕까지 클리어해주면 햄부기 ️ 성심당 말차시루,, 진챠 먹어본놈들중에 역대급맛 연차만 많았어도 바로 대전가는건데 인형뽑기 안하면 큰일나요병은 언제 완치일까 쫑이의 선물 잘 두르고 다닐게요 주말엔 결혼식도 가주고 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