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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뉴욕여행 날씨 10박 11일 4일차 (웨스트빌리지, 부쉐리에, 워싱턴스퀘어파크, 로스타코)

 1월 뉴욕여행 날씨 10박 11일 4일차 (웨스트빌리지, 부쉐리에, 워싱턴스퀘어파크, 로스타코)

뉴욕에서 맞이하는 26년 새해첫날 1월1일 웨스트빌리지에서 밥먹고 카페가고 공원갔다가 맨하탄에서 뉴저지야경 보는 하루로 마무리 한날 얼어붙은 거리와,, 너무 추워서 추워서 핫팩 양쪽으로 끼고 히트텍 위아래 입고 패딩까지 입어줘야 나갈 수 있는 날씨 다들 자세히 보면 코찔찔이로 콧물 흘리고 있음 새해첫날부터 방문한곳은 웨스트빌리지 부쉐리에 프랑스 가정식을 판매하는 곳으로 한국에서 맛 볼 수 없었던 녹진한 양파스프가 먹고싶어서 방문했다 연말, 연초분위기는 여기보다 좋을 수 없지 .ᐟ.ᐟ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 담아내지는 못했는데 한국인들이 많이 없던 찐 프랑스가정식집인듯했다 분위기 치얼스 식전빵과 버터 미국은 우유로 된 유제품은 다 엄지척인데 버터 너무 맛있어서 리필도 함.. 미쳐버린 물가 + 팁까지 줘야하지만 지금 물가는 더 살인적이니,, 이때 환율이 감사하는 나 추워서 아이스는 꿈도 못꾸는 뉴욕인데 다들 이 맛차라떼는 아이스로 들고 다니길래 나도 유행에 탑승해보고자 먹어보러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