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맞이하는 26년 새해첫날 1월1일 웨스트빌리지에서 밥먹고 카페가고 공원갔다가 맨하탄에서 뉴저지야경 보는 하루로 마무리 한날 얼어붙은 거리와,, 너무 추워서 추워서 핫팩 양쪽으로 끼고 히트텍 위아래 입고 패딩까지 입어줘야 나갈 수 있는 날씨 다들 자세히 보면 코찔찔이로 콧물 흘리고 있음 새해첫날부터 방문한곳은 웨스트빌리지 부쉐리에 프랑스 가정식을 판매하는 곳으로 한국에서 맛 볼 수 없었던 녹진한 양파스프가 먹고싶어서 방문했다 연말, 연초분위기는 여기보다 좋을 수 없지 .ᐟ.ᐟ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 담아내지는 못했는데 한국인들이 많이 없던 찐 프랑스가정식집인듯했다 분위기 치얼스 식전빵과 버터 미국은 우유로 된 유제품은 다 엄지척인데 버터 너무 맛있어서 리필도 함.. 미쳐버린 물가 + 팁까지 줘야하지만 지금 물가는 더 살인적이니,, 이때 환율이 감사하는 나 추워서 아이스는 꿈도 못꾸는 뉴욕인데 다들 이 맛차라떼는 아이스로 들고 다니길래 나도 유행에 탑승해보고자 먹어보러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