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6 D-51 우와 벌써 50번째... 당근 챌린지의 반이나 왔네요.
한번 늦은 적 있지만 99번도 인정 이랬으니 앞으로 매일 꾸준히 쓴다면 정말 완주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보름 남아서 장담하진 못하겠네요... 그래도 100일 다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어...c 매일 일기를 쓰며 놀란 점은 생각보다 아무것도 쓸 말이 없는 듯했던 날도 막상 글쓰기 화면을 켜면 하고 싶은 말이 꼭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원래도 뭐든 듣고 말하고 쓰는 걸 좋아하는데 (말듣쓰 girl) 시험 준비하며 그 총량이 채워지지 않았거든요. 외로울 때도 많은데 당근 챌린지 하면서 털어놓을 곳이 있다는 생각에 작년 이맘때의 저보다는 훨씬 마음이 좋..........
벌써 50번째 당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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