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불치병 무좀이 더 심해졌다. 사진이 보기 불편하신분은 미리 안보시기를 권장한다.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무좀을 달고 살았던것으로 기억한다. 군대 단체활동시절 양말을 돌려서 써도 일부만 무좀이지만 내가 가장 심했다.
무좀 불치병일까? 댓글이나 치료을 위한 바르는약 먹는약 사용하면서 변화의 모습을 기록을 해보려고한다.
다시 말합니다. 발 사진 아름답지 않으니 댓글로 욕을 해도 상관은 없으나 혐오스러울스 있으니 비위가 약하신분들은 보지 마세요.
무좀이 양쪽발에 다 있다. 항상 있는곳만 있다.
약발라서 없어지다가도 다시 생긴다. 발을 보고 있으면 마른 딱지는 떼어내고 싶어서 참을수가 없다.
바닥에 떨어져 있으면 혼난다. 혼나도 싸지 분화구 모양도 있고 갈라지고 피가 나기도 한다.
각질을 떼어내다가 피를 봤다. 피난곳은 쓰라려서 걸을때도 통증이 있다.
이렇게 몇십년을 살았다. 미련하게도 내가 봐도 무좀이 심하다.
무좀심한 사람 발 모델사진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보인다. 병원에서 사용하...
원문 링크 : 심각한 불치병 발무좀 올해는 더 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