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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완전초보 직장인인데, 지금부터 시작해도 될까요?

 영어 완전초보 직장인인데, 지금부터 시작해도 될까요?

영어 진짜 못하는 나... 직장인인데, 지금부터 시작해도 될까요?

“영어를 못한다”는 게 그냥 단순한 말이 아니에요. 보고 들을 때도 답답한 마음이지만, 특히 말을 해야 할 때면 진짜 머리가 하얘지죠.

영어 완전초보이시라면 아래와 같은 순간, 공감 되시죠..? 회의 중 누가 영어로 말하면 눈 마주치지 않게 고개 다른 곳으로 돌리기 갑자기 외국 바이어가 와서 인사하라 할 때 식은땀, 설상가상으로 어버버하며 제대로 말 못하기 이메일 하나 쓰는 데 몇시간씩 붙잡고 번역기 돌리기 남들은 영어로 샬라샬라 말도 잘하던데 나만 그런것 같다고 생각도 해보셨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많은 직장인들이 ‘영어 울렁증’을 안고 살고 있어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것 중요한 건, "나 영어 못해"라는 생각 자체가 학습을 늦추는 가장 큰 이유라는 거예요. 영어 못하는 건 '능력 부족'이 아니라, 제대로 된 방법으로 내 속도에 맞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꾸준히 연습한 적이 없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