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아닌 곳에서 주말을 보내고 싶어 무작정 떠난 남해여행! 짧은 일정이였지만 양모리학교에 가서 양도 보고 독일마을도 구경하고 알찬 하루를 보냈어요.
아주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녹초가 되어버린 몸을 이끌고 숙소로 향했답니다~ 예쁜 숙소가 많기로 유명한 남해에서 저희가 선택한 숙소! 바다 앞이라서 오션뷰를 보며 제대로 힐링 가능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호텔 바로 앞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갔어요.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카운터에서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어요. 카운터에는 배달음식들과 주변 맛집 등 다양한 곳의 정보가 적혀있더라구요.
숙소 갈 때면 근처 식당 찾아보느라 시간을 꽤 소비하는데 깔끔하게 정..........
근심, 걱정 날려버릴 오션뷰가 보이는 남해호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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