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모름에 대해서

 모름에 대해서

이파리 코치입니다. 반갑습니다.

지식의 홍수 속에서 오히려 '모른다'라는 것이 가치있게 느껴진 적 있으신가요? 저는 '모른다'라는 상태를 즐기는 편입니다.

오늘은 모른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모른다>의 어원을 알아봤는데요, 저는 어원이 가지고 있는 깊은 지혜에 늘 감탄한답니다!

andrewtneel, 출처 Unsplash 한국어의 기원에 대해 포스팅하는 이 블로그에서는 <모르다>의 어원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출처는 글 하단에 표기했습니다.

아리랑 역사와 한국어의 기원 저자 임환영 출판 세건엔터프라이즈 발매 2015.01.08. 한국어 <모르다>의 15세기 고어는 과연, <모르다>의 의미는 무엇일까?

한국어 <모르다>의 15세기 고어는 <모 다(용비어천가)>이며, 9세기 신라어는 <모동(毛冬); 제망매가(祭亡妹歌)>이다. 그러면, 한국어의 기층 어인 고대 이집트어를 보자. <1>.

아래의 고대 이집트어 는 <죽이는 것>을 의미...

# 그저 # 몰라요 # 아무것도 # 즐길뿐

원문 링크 : 모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