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면의 안내자 inni입니다. 고객을 응대하는 일이 직업인 분들은 한 번쯤 겪어보신 날이 있습니다.
바로 하루 종일 짜증 내고 투덜대거나 꼬투리를 잡는 고객들만 만나는 날입니다. 소위 말하는 마가 낀 날이라고 합니다.
usmanyousaf, 출처 Unsplash 지난날, 제 마가 낀 날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아니~ 내가 지금 틀린 말 했어요?
왜 안된다는 거야~" "고객님, 죄송합니다. 충분히 이해하지만..
운영 방침상..." (말 자르며)"아, 됐고, 지금 저한테 인상 쓰는 거예요?"
- 흑흑... 이게 뭐야..
내 잘못도 아닌데... 왜 나한테 뭐라고 하는 거야...
아니야.. 그래도 그럼 웃어봐야겠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런데 방침상 ..." "지금 웃음이 나와요?
이거 미친놈이야 뭐야?" 사무적인 말투도 안되고 웃어도 안되고 미소도 안되고 그렇다고 다정해도 안되고...
그 무엇을 해도 안되는 그런 날. 바로 마가 낀 날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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