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6살 연년생 아드님둘을 키우면서 오포에 사는건 참 행복한일이였답니다. (쓰다보나 과거형인데 지금도 마찬가지요) 에버랜드가 집에서 차로 20분거리에 있어 #에버랜드연간회원권 가지고 있으면 언제든 하원하고 ..산책겸 가기도 하고 저녁밥먹고 불꽃놀이만 보러갔다 오기도하고 정말 뽕 빼거든요 아무튼 24년 7월 여름 어느날 에버랜드에 물총놀이 싸움도 하고 워터밤밤쇼도 보러 비가 조금 오는날이었지만 오히려 사람많이 없고 더 좋겠다 싶었어요!!
ㅎ 아들둘과 함께 우비장착하고 출발 . . . 신나게 아마존조러존존부터 시작하고 놀자!!!!
정말 사람도 없고 아마존도 안기다리고 타서 오늘 날이었구!! 행복하다아아하고 신나게 물을 맞으며....이사진이 마지막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마존에서 핸드폰빠뜨리면 와우 끔찍하다...생각을 몇번을하고 이날도 그생각을 했는데 ...”
아마존 잘 다타고 그 물맞지말라는 찍찍이천을 걷으면서...손에있던폰이 날라가 아마존으로 순식간에 풍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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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연간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