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톡으로 받은 글남의 일 같지 않아 공유합니다. 1, 아파트 엘리베이트 안에서 이웃집 어린아이가 얼굴이 얼은 것처럼 새빨갛게 물들어 있는 것 같아서 ''아유! 이 추운날 어딜 갔다가 오니.
'' 하면서 나의 양손으로 어린아이의 얼굴을 감싸 녹여줘었다. 결과 : 잠시 후 나타난 어린아이 엄마, ''우리 아이 성추행했다.
'' 고 경찰에 신고하겠다 감옥가기 싫으면 5,000,000원 내라고 협박하는 황당한 결과! 결론 : 감옥+벌금 아니면 합의금 5,000,000원 지불인데 누구도 나의 행위에 대하여 선행으로 말하는 사람이 없다.
앞으로 옆에 있는 누가 죽어도 만지지 마라. 죽음을 가장한 공갈단..........
세상 무서워서 못살겠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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